[HOOC=서상범 기자ㆍ이영돈ㆍ손정은ㆍ신보경ㆍ유현숙 인턴]연애 좀 해라.’‘어디 문제 있는 거 아냐?’ ‘그러다가 사회생활도 제대로 못한다.’
‘모태솔로’라는 단어에 쏟아지는 수많은 편견과 오해들입니다. 과거에도, 현재도 연애를 못한다는 것은 개인의 큰 결함으로 여겨지기 마련이죠. 그런데, 반대로 모태솔로이기에, 모태솔로라서, 모태솔로만이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요? 여기,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역사 속 모태솔로들이 있습니다. 역사에 위대한 업적을 남겼지만, 평생 동안 연애를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위인들이죠. 연애할 시간에 연구를 택한 사람도 있고, 공부가 좋아 연애를 등한시한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실연의 아픔을 훌륭한 작품으로 승화시킨 사람도 있죠. 이들의 삶은 어떠했을까요? 역사 속 위대한 모태솔로들의 SNS를 훔쳐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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