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부산 동의과학대 주변 편의점에서 인질극이 벌어졌다.
8일 오전 9시 50분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한 편의점에 이 모(27) 씨가 침입해 흉기로 여 종업원을 위협했다. 이 씨는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하며 특정 방송과 신문 기자, 대통령을 불러 달라고 경찰에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2시간 만인 11시 40분쯤 경찰특공대 위기협상팀은 이 씨에게 말을 걸며 인질과 거리를 떼어놓았고, 이 틈을 이용해 특공대원이 편의점 뒷문창고와 앞유리를 깨고 들어가 범인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 씨를 부산진경찰서로 인계해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부산 편의점 인질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산 편의점 인질극, 인명 피해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다”, “부산 편의점 인질극, 요즘 사건사고 소식이 왜 이렇게 많은지”, “부산 편의점 인질극, 종업원 얼마나 놀랐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