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우리선물 환리스크관리팀은 13일과 14일 각각 서울 여의도 본사와 우리투자증권 부산WMC에서 ‘5월 달러/원 환율전망 및 환변동 위험헤지법’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수출입 관련 기업의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5월 환율전망 및 환노출액의 리스크 관리를 위한 헤지전략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우리선물 관계자는 “美 연준의 테이퍼링과 금리 관련 이슈 및 우크라이나 사태 지속 등 이슈로 환율에 대한 실무자들의 관심이 많다”고 밝히며 달러/원 동향과 전망 외에도 환리스크관리 방법도 다룰 것 이라고 밝혔다.
우리선물은 그 동안 경기동향 및 환율전망에 대한 설명회를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