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 글로벌 종합물류유통기업 현대글로비스가 경기도 이천 덕평휴게소, 충청남도 천안 망향휴게소에서 운전자들에게 졸음운전 방지 용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에는 덕평휴게소, 2일에는 망향휴게소를 찾은 현대글로비스는 이틀에 걸쳐 총 9000개의 졸음운전 방지 용품 세트를 배포했다. 세트는 졸음방지용 껌과 패치, 지압기, 졸음방지 경보기 등으로 구성됐다.
장시간 운전으로 인해 쌓인 피로를 가벼운 운동을 통해 해소할 수 있는 게임 이벤트도 진행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여름철에 교통사고가 집중되고,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원인 중 졸음운전이 주요 원인이라는 사실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현대글로비스는 안전공감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지속적으로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killpass@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