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난달 30일 개통 첫날에만 6번이나 멈춰섰던 인천 지하철 2호선이 오늘 아침 출근길에 또 고장으로 운행이 잠시 중단 됐다.
3일 오전 5시 55분 인천시청역에서 정차한 상행선 방향 열차 두 량의 출입문 6개가 모두 고장으로 열리지않아 승객들이 수동으로 문을 열고 열차 밖으로 나오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 곳에서 고장이 나면 전 구간의 열차가 멈추도록 설계돼 있는 탓에 약 10여분간 지하철 운행이 중단됐다.
출입문 고장의 정확한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인천교통공사는 전동차 제작사에 정밀 점검을 요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