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올해 ‘APRIA-교보생명 학술공적상’ 수상자로 권욱진 미국 세인트존스대 교수가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APRIA-교보생명 학술공적상’은 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APRIA)와 교보생명이 리스크관리, 계리 등 보험학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성과를 거둔 보험학자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제정한 상이다.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권욱진 교수는 미 세인트존스대 보험학 석좌교수로, 보험이론과 리스크관리 연구를 통해 보험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생명보험의 세계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았다.

권욱진 미국 세인트존스대 석좌교수(가운데), 교보생명 김성한 전무(왼쪽), 이순재 APRIA 회장(세종대 교수)
권욱진 미국 세인트존스대 석좌교수(가운데), 교보생명 김성한 전무(왼쪽), 이순재 APRIA 회장(세종대 교수)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