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우원식(오른쪽) 국회의장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2회 국회 (임시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ju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우원식(오른쪽) 국회의장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2회 국회 (임시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