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제공]
[W컨셉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패션 플랫폼 W컨셉이 다음 달 2일까지 ‘디지털위크’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일상에서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기를 엄선해 선보인다. 최근 헤드폰, 휴대폰∙이어폰 케이스, 노트북 파우치 등이 개성을 드러내는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선물 수요가 높아지는 시즌에 맞춰 소니 헤드폰, 뱅앤올룹슨 스피커 등 인기 상품을 소개한다.

다음으로 베스트 브랜드 위크 코너를 마련했다. 신규 입점한 보스(BOSE)를 비롯해 벨킨, 로지텍, 플러스마이너스제로, LG, 캐논인스픽 등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소개한다. 가성비가 높은 디자인 가전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미로, 리큐엠, 오아, 리큅 등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조한 브랜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풍성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기간 3회 진행되는 타임 특가에서는 하이칙스 베스트 폰케이스, 라이브워크 노트북 파우치, 러브오낫 맥세이프 카드 지갑, 라쿠진 스팀다리미 등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 디지털 카테고리 대상으로 적용할 수 있는 12% 할인쿠폰과 휴대폰 및 기기 케이스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15% 할인쿠폰도 발급한다.

안지수 W컨셉 상품기획담당은 “올해 20~30대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차별화된 제품을 확대해 상품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