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설립 이래 1만9088명에 장학금 지원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두산연강재단은 올해 총 30억원 규모로 장학금을 지원하겠다고 25일 밝혔다.
두산연강재단은 전날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올해 첫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대학생 177명에게 장학금 14억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우수한 학업 성적과 모범적인 학교 생활을 선보인 학생들이다.
두산연강재단은 올해 기술인재 고교 장학금, 다문화가정 장학금 등 다양한 형태의 장학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초·중·고 및 대학생 등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연간 총 30억원 가량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두산연강재단은 1978년 설립 이래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수한 학업 성적을 거둔 초·중·고 및 대학생 등 1만9088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eongdai@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