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프리미엄 세트, 기념사진 촬영권 포함

롯데호텔 제주 전경 [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롯데호텔 제주 전경 [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호텔 제주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뷰티풀 모먼트 오브 스프링(Beautiful Moment of Spring)’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조식 2인, 프리미엄 홈케어 브랜드 톰(THOME) 프리미엄 세트와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기념사진 촬영권 2인 1회 등을 포함한다.

롯데호텔 단독 기획 상품으로 준비한 톰 프리미엄 세트는 3단계 액션 키트·마스크·도자기 괄사 등 43만 원 상당의 스킨케어 제품으로 구성했다.

또 스냅 촬영으로 제주도 로컬 감성 가득한 곳에서 기념사진도 남길 수 있다. 작가가 촬영한 스냅샷 1컷을 선택해 종이 액자와 포켓용 사진으로 인화된 사진을 받을 수 있다.

연박 땐 야외 1층에 있는 풀 카페에서 판매하는 떡볶이 또는 흑돼지 탕수육 중 1개와 소프트 드링크 2잔을 특전으로 제공한다.

패키지는 4월 30일까지 롯데호텔 제주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투숙 기간은 5월 1일까지다.

롯데호텔 제주 관계자는 “아늑한 객실에서 스킨케어 세트로 행복한 힐링의 시간은 물론, 노란 유채꽃으로 물든 제주의 풍경을 배경으로 예쁜 추억과 사진을 남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