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IA 타이거즈 베테랑 투수 최영필이 대체 선발로 나서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최영필은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44구였다. 3⅔이닝은 2014년 KIA 입단 후 최다 이닝이고, 44구는 두 번째로 많은 투구수다.
선발진이 구멍 난 상황에서 첫 번째 투수로 제 몫을 해줬다. 최영필은 팀이 2-1로 앞선 4회초 2사 1,2루서 교체됐다. 이어 등판한 심동섭이 추가 실점해 최영필의 자책점은 2점으로 늘어났다.
김기태 감독은 당초 이날 투수 운용에 대해 “끊어가겠다”라고 말했는데 최영필은 충분히 제 몫을 해냈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