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성의 날 맞아…여성 인재 역량 강화 지원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BAT로스만스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자립을 준비하는 여성 청년들에게 위생·생활용품 키트 100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에는 사단법인 대한사회복지회 및 대학생 봉사자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키트는 생리대, 여성청결제 등 필수 위생용품부터 온열패치, 핸드로션, 립밤, 바디케어 제품 등 일상생활에 유용한 품목으로 구성했다.
BAT로스만스 송영재 대표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여성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이번 지원이 건강하고 독립적인 삶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BAT로스만스는 기업 내 여성 인재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현재 관리직의 47%가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민 인 리더십(Women in Leadership)’ 등 성장 프로그램과 유연근무제, 육아휴직 등 가족친화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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