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강기정 광주시장은 6일 “이승환 광주 콘서트 티켓을 사서 꼭 가겠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5월 3일에는 이승환 콘서트가 광주에서 열린다”며 이같이 환영했다.
이어 “지난 겨울 구미에서 못했던 콘서트가 광주에서는 된다. 광주에 힘이 되는 방문이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지난해 12월 경북 구미시가 이승환 공연장 대관을 취소하자, 광주 공연을 제안했다.
이에 이승환은 광주에서 열고 싶다고 화답했고, 김대중컨벤션센터에 대관 신청을 해 5월 3일로 공연이 잡혔다.
구미시에서 취소된 이승환 공연이 광주에서 열리는 데다, 광주 5·18민주화운동 기념일과 공연 시기가 맞물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