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NH선물은 ‘트럼프 2.0 시대, 리스크를 기회로 바꾸는 투자 전략’을 주제로 다음달 3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경제 전문가 박종훈 박사가 강연하는 이번 세미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금리 및 환율, 글로벌 물가 변화 등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투자 전략을 점검한다.
세미나는 다음달 3일 오후 3시 30분부터 120분간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진행된다.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며, 다음달 월 1일까지 NH선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NH선물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개인투자자 및 법인 고객들이 시장 변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리스크를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적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미나 관련 자세한 문의는 NH선물 리테일영업팀으로 하면 된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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