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부터 부산시에 총 90억원 규모 기부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세정그룹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3억원 상당의 의류를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산에 본사를 둔 세정그룹은 1999년부터 현재까지 27년간 총 90억원 규모의 성금과 제품을 부산시에 기부했다. 지난 1월 부산시 금정구 저소득층 100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한 데 이어 3월에도 의류를 포함한 3억원 상당의 제품을 부산사랑의열매에 기탁했다.
박순호 세정그룹 회장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27년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나눔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