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는 26일 이사회(의장 윤진식·사진)와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임기 3년의 20대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조상현 전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장을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조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28년 3월까지다.
조 사장은 부산 출신으로 부산대 경영학과와 한국해양대 물류시스템공학과 석사과정을 거쳐 부산대 무역학과에서 경제학박사를 취득했다.
1990년 무협에 입사해 스타트업글로벌지원실장과 국제무역통상연구원장을 역임하며 국제 무역·통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다. 양대근 기자
bigroo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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