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대구가 고향인 K-팝 그룹 샤이니의 키는 28일 경북 산불피해 지원에 써달라며 50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했다.
키는 “고향지역인 경상도 지역 주민들이 대형산불에 큰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하였다”고 말했다.
키는 2019년 칠곡 경북대병원에 환아를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기부하였고 최근 어머니의 퇴임을 기념하여 어린이병원에 5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이웃 나눔 손길을 꾸준히 보내고 있다.
abc@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