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 일식 명장 안유성 셰프가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소방관들을 위해 음식을 기부했다.
안유성 명장은 지난 27일 자신이 운영하는 광주광역시의 식당에서 직원들과 김밥 500인분, 닭죽을 만들어 산불 피해 장소를 찾았다. 그는 이 곳에서 이재민들과 소방관들의 끼니를 챙기며 음식으로 선행을 펼쳤다.
안유성 명장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말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사고에도 애통한 마음을 표하며 참사 현장으로 가 유가족들에게 세 차례 김밥, 떡국, 전복죽 등의 음식을 전했다. 참사 현장을 수습하던 소방대원들에게는 직접 곰탕을 끓여 대접했다고 알려지기도 했다.
안유성 명장은 국무총리 표창, 대통령 인정 대한민국명장에 올랐다.
123@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