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례)=박대성 기자] 조계종 19교구 본사 지리산 화엄사(주지 덕문스님)는 31일(음력 3월3일, 삼월삼짇날) 산내 암자 구층암(九層庵)에서 지리산 봉천 산신제를 봉행했다.
이날 천년고찰 화엄사 암자인 구층암 일대에서는 나라의 안녕을 기원하고 산불로 인해 고귀한 생명을 잃은 분들에 넋을 기리는 법석(法席)이 펼쳐졌다.
parkds@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구례)=박대성 기자] 조계종 19교구 본사 지리산 화엄사(주지 덕문스님)는 31일(음력 3월3일, 삼월삼짇날) 산내 암자 구층암(九層庵)에서 지리산 봉천 산신제를 봉행했다.
이날 천년고찰 화엄사 암자인 구층암 일대에서는 나라의 안녕을 기원하고 산불로 인해 고귀한 생명을 잃은 분들에 넋을 기리는 법석(法席)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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