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4일로 발표하자 헌재 인근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이 일부 출구를 폐쇄했다.
안국역은 1일 정오부터 헌재와 가까운 2∼5번 출구를 폐쇄했다.
안국역에서는 현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6번 출구를 이용해달라”고 안내 방송이 나오는 중이다.
이와 함께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 당일에는 첫 차부터 안국역을 폐쇄한 뒤 무정차 운행할 예정이다. 또 인근 광화문과 경복궁, 종로3가, 종각, 시청, 한강진역 역시 역장 판단에 따라 무정차 통과시키기로 했다.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