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사진)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어학·국가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구는 지난해 이미 지원받은 청년이라도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올해도 신청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관악구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1985~2006년생) 미취업·사업자 미등록 청년으로, 구는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원까지 실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범위는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올해 실제 응시한 ▷어학(토익·오픽·HSK 등) ▷한국사 ▷국가공인자격시험(국가기술·국가전문·국가공인민간) 등의 응시료에 한해 지원한다.
접수는 이달부터 매월 1~10일 진행된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