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1시간 앞두고 “위중한 국면이고 국민과 함께 헌법재판소의 진중하고 현명한 판단을 기다려보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헌법재판관들에게 마지막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나”라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 탄핵심판 결과 예상, 여당의 ‘기각 주장’ 반응 등 이어지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한편 헌재는 이날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 결정을 선고한다. 선고는 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다. 민주당은 개별 시청으로 방침을 정했지만, 이 대표 등 지도부는 국회 당대표실에서 선고를 함께 지켜볼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선고는 작년 12월 14일 윤 대통령이 탄핵소추된 날로부터 111일 만이다.
nature6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