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네파가 에어서울과 함께 ‘2025 네파크루 돗토리현 스페셜 오르락’ 프로그램(사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네파크루(NEPA CREW)는 네파가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아웃도어 커뮤니티다. 암벽 등반, 계곡 트레킹 등 자연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아웃도어 문화를 전파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에어서울과 협업했다. 일본 돗토리현의 자연 명소를 체험하는 여정이다. 핵심은 ‘리틀 후지산’으로 불리는 다이센산 트레킹 코스였다. 해발 1709m 높이의 다이센산에서 참가자들은 약 7시간에 걸친 트레킹을 체험했다.
네파 관계자는 “돗토리현에서 진행한 이번 오르락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하반기에도 자연 속의 즐거움을 전할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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