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9일(현지시간) 미국 자동차산업의 본고장인 디트로이트에서 ‘제4회 모비스 모빌리티 데이’(사진)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비스 모빌리티 데이는 현대모비스가 글로벌 스타트업·완성차·학계 관계자와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사업비전과 투자현황 등을 소개하는 자리다. 행사에서는 현대모비스가 초청한 현지 유망 스타트업들의 발표 세션도 다수 진행됐다. 로보틱스 등을 중심으로 모빌리티 트렌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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