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상품 30% 이상 확대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롯데마트가 오는 30일까지 헬스앤뷰티(H&B) 상품을 최대 60% 할인하는 ‘뷰티플렉스’ 행사를 진행한다.
뷰티플렉스는 평소 행사와 비교해 할인 품목을 30% 확대하고 할인율을 높였다. 인기 브랜드별 상품권 증정 행사까지 함께 진행하며 고객 혜택을 늘렸다.
이번 뷰티플렉스는 환절기에 맞춰 건강기능식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세정제를 비롯해 제지, 세제 등 생활필수품은 반값 행사를 진행한다. 또 롯데마트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단독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롯데마트가 파트너사와 협업해 가격 경쟁력을 높인 공구핫딜 상품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한편 롯데마트에 따르면 뷰티플렉스 기간을 이용하는 고객은 늘고 있다. 실제, 지난해 봄(4월 18일~5월 1일)에 진행한 뷰티플렉스 기간 뷰티 상품군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60% 늘었다. 지난해 가을 뷰티플렉스(10월 17일~10월 30일) 역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0% 늘었다.
한경환 롯데마트∙슈퍼 퍼스널케어팀장은 “뷰티플렉스 기간을 활용하는 고객이 점점 늘고 있는 만큼, 고객의 쇼핑 만족도를 높이고자 연중 최대 혜택과 최다 상품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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