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오후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주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경호처는 윤 전 대통령의 이주와 관련해 약 40명 규모의 사저 경호팀 편성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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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오후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주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경호처는 윤 전 대통령의 이주와 관련해 약 40명 규모의 사저 경호팀 편성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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