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14대, 인력 49명 투입
1시간 반 만에 완진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서울시 관악구 관악산 자운암능선 부근에서 발생환 화재가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12일 당국에 따르면 소방은 이날 2시 36분께 관악산 자운암능선 부근 화재를 완전히 껐다. 화재 진압을 위해 차량 14대, 인력 49명을 투입했다.
해당 화재는 오후 12시 59분께 발생했다. 이로 인해 약 100㎡의 면적의 산림이 탔다. 다만 인명이나 시설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kimdoyoon@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