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샘표와 샘표식품의 주가가 분할 상장 첫날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샘표는 전 거래일 대비 15.96%(6250원) 오른 4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샘표식품은 전일보다 6.50%(3250원) 내린 4만6750원에 거래 중이다.
샘표는 장 초반 4만8000원까지 급등했지만 이내 내림세로 전환했다. 샘표식품은 6만3900원까지 올랐다가 이내 4만2400원으로 추락하면서 주가가 롤러코스터를 타는 양상을 보였다.
앞서 샘표식품은 지주사 부문은 ‘샘표’로, 식품사업부문은 ‘샘표식품’으로 분할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y2k@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