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차에서 불이 나 2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22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0분깨 대구 달서구 두류동의 한 아파트 지하 2층 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차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장비 34대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2시간 20여 분 만인 이날 오전 8시 14분께 불을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