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차에서 불이 나 2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22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0분깨 대구 달서구 두류동의 한 아파트 지하 2층 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차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장비 34대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2시간 20여 분 만인 이날 오전 8시 14분께 불을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