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유승준이 대선배 태진아와 함께한 투샷을 공개했다.
유승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진아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트롯킹 #태진아 #대선배님 #사랑합니다”라며 “사랑은 아무나 하나~ 맞지. 아무나 하는게 아니지~ 늘 건강하세요 선배님”이라고 남겼다.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손 인사를 하며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1997년 4월 데뷔한 유승준은 공익근무요원 소집 통지를 받은 상황에서 2002년 1월 공연 목적으로 출국한 뒤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한국 국적을 상실했다. 이에 법무부는 유승준의 입국을 제한했고, 이후 한국에 입국하지 못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