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는 지난 28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2025년 ‘마이 그린 스쿨’ 3기 발대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마이 그린 스쿨은 SKC 구성원과 대학생이 조를 이뤄 사업장 인근 초등학교를 방문,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교육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오는 10월까지 성남·정읍·울산 지역 인근 초등학교에서 분리 배출 교육에 나설 예정이다.

교육에는 SKC가 2022년 출시한 플라스틱 분리배출 정보 플랫폼 ‘마이 그린 플레이스’가 활용된다. 학생들은 마이 그린 플레이스를 통해 플라스틱 제품에 맞는 분리배출 방법을 학습한다. 마이 그린 스쿨은 SK그룹 내 협업 강화 등 외연 확장에 나선다.

한영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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