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5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조계사를 찾는다.
이 후보는 부처님오신날과 어린이날을 맞아 페이스북을 통해 불교계 및 어린이 관련 공약도 발표한다.
오후에는 경기 양평과 여주, 충북 음성과 진천을 차례로 방문하며 지지자를 만나는 ‘골목골목 경청투어’를 이어간다.
이 후보는 지난 1∼4일까지 나흘간 경기 포천·연천, 강원 철원·인제 등 접경지역을 시작으로 강원 속초·양양·강릉 등 동해안 지역, 경북 영주와 예천, 충북 단양, 강원 영월, 충북 제천 등 내륙 지역까지 순회하는 ‘1차 경청투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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