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최순실(개명 후 최서원)씨의 딸 정유라씨가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에게 고소당했다고 밝혔다.
19일 정유라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 배현진 의원님 고소하니까 기분좋으세요?”라며 고소 당한 사실을 밝혔다.
이어 “(윤대통령 지키기)집회 한번이라도 나왔냐. (당신이) 우원식 국회의장과 중국 다닐때 집회 다녀왔다.아줌마(배현진 의원)이 (내가)할 일을 했는데 적반하장으로 고소했다”면서 “이게 무슨 내부총질이냐”고 비판했다.
또 “집권여당 지키려고 발악 했는데 돌아오는게 이것이냐”며 “엄마 때문에 사정이 안좋은 것을 알면서 대단하다”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엄마 병원비 대느라 변호사비가 없다”며 첫째자녀 명의의 계좌번호를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변호사 선임못해 벌금 맞을수는 없다” 며 “대선을 위해 열심히 뛸테니 작은 도움이라도 달라”며 네티즌들에게 후원을 호소했다.
husn7@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