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대표 한명호)가 알루미늄 창호 ‘홈샤시 알미늄’을 10일 새로 선보였다.
홈샤시 알미늄은 차원이 다른 고품질의 알루미늄프로파일 제품이다. 빛이나 습기, 비, 바람 등 자연환경에서도 성질이 쉽게 변색되지 않는 강한 내후성을 지녔다. 이뿐 아니라 견고한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필수 요소인 도막두께를 전 제품 25㎛를 적용한 게 특징이다. 표준 길이당 정량을 준수함으로써 가격체계 및 품질의 신뢰도를 높여 가공 및 시공업체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란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홈샤시 알미늄 전 제품은 남양주, 수원, 대전, 대구, 광주, 김해 등 전국 6개소에 배치돼 있는 창호 직영유통점 ‘홈프로(HOME&PRO)‘에서 직배송함에 따라 소량단납의 신속 대응체제를 갖췄다고 한화L&C는 밝혔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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