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톱모델 미란다 커가 화보에서 자신의 미국 LA 자택을 공개했다.

하버스바자 US 9월호는 미란다 커 집 곳곳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미란다 커는 하버스바자와의 인터뷰에서 “처음 보고 이 집이라고 생각했다. 고칠 곳이 많았지만 전망이 정말 좋았다”고 이 집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화보속 미란다 터의 저택은 넓은 수영장과 좋은 전망의 거실을 갖추고 있다.

미란다 커는 뉴욕에서 생활하다 아들 플린때문에 LA로 거처를 옮겼다고 말했다.

그는 “올란도와 나는 뉴욕에 살았고 그곳을 좋아했지만 우리 아들에게 무엇이 가장 좋은지를 염려하게 됐다”며 “(LA가) 플린에게 좋을 거라고 생각했다. 플린이 1년 내내 밖에서 모래 장난을 하며 놀 수 있지 않나. 정원도 가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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