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사진)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SA 등급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평가단은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말 기준 ▷공약 이행 완료 ▷2024년 공약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분야,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해 결과를 SA부터 F등급까지 6개 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구는 지난 민선 6·7기에 이어 이번 민선 8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도 최우수인 SA 등급을 받아 공약을 가장 잘 이행하고 있는 자치구로 선정됐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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