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사진)는 1인 가구의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해 ‘안심홈세트’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안심홈세트는 현관문 안전고리와 함께 스마트 초인종 또는 가정용 폐쇄회로(CC)TV 중 하나를 선택해 설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인 가구로 자가주택의 경우 HUG 주택가액 기준 2억5000만원 이하, 임차주택의 경우 전·월세 환산가액이 2억5000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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