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국립경국대학교는 26·27일 이틀간 국립경국대 안동캠퍼스 대운동장 및 중앙광장 일대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국립경국대학교 융합전공 페스타(대동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교내 재학생들과 경북지역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화합과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
국립경국대학교 제1대 청연 총학생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청운지연을 주제로 △GKNU 포토부스 운영 △총동아리연합회 소속 동아리 공연 △GKNU 문화공간 조성 △연예인 초청 공연(1일차: 길구봉구, 하동균, YB/ 2일차: 리센느, 자이언티, 케플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재학생들과 지역 주민을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통합대학 출범 후 국립경국대학교로 처음 맞이하는 축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마련해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이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경국대학교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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