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20일부터 9월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관내 공원 및 체육관에서 시립합창단, 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시민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더위가 한풀 꺾여가는 늦여름 저녁,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과 함께 품격 있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음악회는 Exodus, 꿈길에서, Circle of Life, 고향의 봄, 울릉도 트위스트, Let it go 등으로 가요, 영화음악, 팝송, 왈츠 등 대중적인 곡을 공연하며, 무료 관람이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선율과 흥겨운 무대로 펼쳐질 이번 음악회와 함께 감미로운 음악과 교감하며 멋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했다.
공연 관련 궁금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031-8082-565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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