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피아니스트 임윤찬과 소속사 목프로덕션이 가톨릭중앙의료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2일 이 같이 밝히며 기부금은 임윤찬의 ‘전액 소아 환우 치료에 사용되길 바란다’는 요청대로 사용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의료원은 임윤찬의 뜻을 반영해 그가 연주한 곡의 이름을 딴 ‘J.S.Bach(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기금을 신설, 중증 소아 환자 치료에 활용하기로 했다.
이화성 의료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소아 환자와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기부자의 뜻을 충실히 반영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기금을 운용하겠다”고 말했다.
sh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