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하지원이 남다른 동안 비주얼의 길거리 화보를 공개했다.
3일 하지원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4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과감한 디자인의 화이트 튜브톱에 와이드 핏 팬츠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구조적인 리본 장식이 포인트인 튜브톱은 가슴선을 강조하며 하지원 특유의 건강미를 부각시켰으며, 파격적인 백리스 디자인 역시 눈길을 끈다.
진청 롱 데님 팬츠를 입은 하지원은, 캐주얼하면서도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클래식과 스트리트 무드를 자유롭게 오갔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당시 촬영 중이던 하지원의 근황이 전해지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원이 직접 공개한 사진 속 모습이 목격담 사진과 다를 바 없어 또 한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하지원은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촬영 중이며 최근 일본에서 개인 전시회 개최를 예고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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