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황신혜가 스페인에서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냈다.
황신혜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마요르카의 한 골목길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호피 무늬의 두건과 롱 원피스를 입었다. 여기에 시크한 블랙 선글라스와 미니백을 더해 감각적인 리조트룩을 완성했다.
한 팬은 “드레스 어디 거예요? 너무 이쁘세요”라고 댓글을 달았고, 황신혜는 “시장에서 산 거예요”라고 답했다.
1983년 데뷔한 황신혜는 드라마 ‘야망의 세월’(1990~1991) ‘천생연분’(2004) ‘오! 삼광빌라!’(2020~2021) 등에 출연했다.
황신혜는 KBS 2TV 드라마 ‘사랑의 꽈배기’(2021~2022) 출연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시네 스타일(cine style)’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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