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NH투자증권이 최근 대통령실 민정수석으로 발탁된 오광수 사외이사가 자진 사임했다고 9일 공시했다.
사임 일시는 지난 8일이고 퇴임 사유는 ‘일신상의 사유’라고 NH투자증권은 전했다.
오 민정수석은 변호사 시절이던 올해 3월 임기 2년의 NH투자증권 사외이사로 임명돼, 내부통제 시스템의 개선과 법률 관련 업무 등을 맡아 왔다.
오 민정수석은 8일 수석 임명이 발표됐으며, 대검 중수부 2과장, 중앙지검 특수2부장, 대구지검장 등을 역임한 검사 출신 법조인이다.
realbighead@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