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NH투자증권이 최근 대통령실 민정수석으로 발탁된 오광수 사외이사가 자진 사임했다고 9일 공시했다.
사임 일시는 지난 8일이고 퇴임 사유는 ‘일신상의 사유’라고 NH투자증권은 전했다.
오 민정수석은 변호사 시절이던 올해 3월 임기 2년의 NH투자증권 사외이사로 임명돼, 내부통제 시스템의 개선과 법률 관련 업무 등을 맡아 왔다.
오 민정수석은 8일 수석 임명이 발표됐으며, 대검 중수부 2과장, 중앙지검 특수2부장, 대구지검장 등을 역임한 검사 출신 법조인이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