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류준열이 오는 9월 생일 기념 팬미팅을 연다.

13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류준열은 오는 9월 25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일 기념 팬미팅을 연다.

소속사 측은 “드라마 종영 후 곧바로 영화 촬영에 돌입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와중 생일을 맞아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고마운 팬들과 함께하고자 만남의 자리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앞서 지난 4월 진행된 첫 팬미팅보다 두 배나 더 커진 규모의 공간에서 진행된다.

류준열은 이날 팬미팅에서 생일 축하를 비롯해 근황 공개 등 보다 가까이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티켓 오픈은 오는 17일 오후 8시,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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