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배성문 기자] 한화의 서캠프가 승리투수 요건을 채우지 못하고 결국 마운드를 내려왔다.서캠프는 12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4.2이닝 동안 탈삼진 6개를 잡아내는 등 활약했지만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상대에게 세 차례 실점을 내줬다.서캠프는 또 강민호와 황재균 등 발이 빠르지 않은 타자들에게 도루를 허용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5회말 맥스웰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승리투수 요건을 채우고 마운드를 내려갈 것으로 예상됐던 서캠프는 동점을 허용하며 5이닝을 끝까지 채우지 못하고 박정진에게 마운드를 넘겨주고 내려왔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