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2025년 하반기 승진심사 결과를 13일 공개, 최용록 체육도시과장과 김동석 교통지도과장을 4급 승진 예정자로 발표했다.
또 체육도시과 정태영 , 보육지원과 이혜영 , 교통행정과 박용길 , 도시경관과 주미경 팀장을 5급 승진 예정자로 결정했다.
이번 하반기 승진자를 노원구는 현장에서 뛰는 부서장들을 중심으로 확정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 노원구 <4급 승진 예정> ▲체육도시과 최용록 ▲교통지도과 김동석
<5급 승진 예정>▲체육도시과 정태영 ▲보육지원과 이혜영 ▲교통행정과 박용길 ▲도시경관과 주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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