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관객 입소문을 타고 꾸준한 흥행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개봉한 ‘인천상륙작전’은 11일 현재 566만9210명 관객을 동원했다. ‘인천상륙작전’은 개봉 당시 흥행 돌풍을 이루지는 못했다. 이후 본격적인 휴가철에 들어서면서 관객수가 꾸준히 상승한 결과다.이정재, 이범수, 리암니슨 주연 ‘인천상륙작전’은 역사를 바꾼 비밀작전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현재 극장 상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