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제19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전격 취소됐다.
21일 DIMF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0분 대구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개막식과 개막 축하공연을 할 예정이었으나 기상 악화에 따른 안전 우려로 행사를 열지 않기로 했다.
페스티벌 사무국은 안내문을 통해 “관객 및 공연 관계자 안전을 위해 공연을 취소한 만큼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DIMF 배성혁 집행위원장은 “DIMF의 가장 큰 행사인 개막식 & 축하공연을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시민 여러분과 뮤지컬 팬들께 깊은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며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한 불가피한 결정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