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애큐온저축은행 본사에서 김희상(사진)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취임사에서 “선도적인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자산 건전성 제고와 수익성 강화를 핵심 경영방침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5대 핵심 전략을 통해 비즈니스 성장 로드맵을 제시했다.
특히 AI 기반 대안신용평가모형(CSS)의 정밀도를 대폭 향상시켜 리스크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위험 기반 가격 책정을 통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려한 가격 정책을 운용할 계획이다. 정호원 기자
w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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