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사단법인 한국여성기자협회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후원으로 오는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언론사 취업 희망자들을 위한 ‘2025 기자가 되는 길’ 워크숍을 개최한다.
1부에선 ‘이런 인재를 원한다’를 주제로 이승헌 동아일보 편집국장과 정인성 KBS 보도국장이 각 언론사가 원하는 인재상과 기자 직업에 대해 강연한다.
2부 ‘나는 이렇게 준비했다’ 순서에선 김민준(SBS), 유서현(YTN), 이찬규(중앙일보), 장현은(한겨레신문), 최윤선(연합뉴스), 최해련(한국경제신문) 기자가 입사 과정에 얽힌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준다.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이 워크숍은 기자 지망생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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